대표이사 인사말


이 일이 되는 상의 광장
인천복지재단

유혜숙 대표이사

안녕하세요
인천복지재단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명의 아이가 성장하는데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가족은 물론 이웃, 학교, 지역이 협력해야 아이는 성장합니다. 이웃과 공동체가 안전하지 않은 곳에서 한 인간이 건강할 수가 없습니다.
사회복지는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공동체를 상상합니다. 사회복지는 시민들이 협력하고 연대하여 사회적 위험에 맞서 안전한 공동체에 살 권리와 의무를 실천합니다.

인천복지재단은 인천광역시 출연기관으로서 안전한 시민들의 공동체를 모색하고자 2019년 2월 19일에 출범하였습니다. 인천복지재단은 인천시민의 행복한 삶을 설계하기 위해 연구하고, 정책을 만들며, 사회복지실천 현장을 지원합니다. 즉 시민들이 사회적 위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전문적 지원체계를 갖추고 실천합니다.

사회복지는 시혜와 자선으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시민들이 모여 토론하고 더 나은 공동체를 함께 상상하면서 보다 안전한 공동체가 만들어졌습니다. 이에 인천복지재단은 시민들의 참여를 보장하고 시민들이 협동하여 서로 돌보는 인천형 복지와 시민력 강화를 위한 플랫폼이 되고자 합니다.

이상이 일상이 되는 상상의 광장 인천복지재단!
시민들의 지지와 참여로 만들어갑니다.
인천복지재단은 늘 연대와 소통의 광장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인천복지재단 대표이사 유해숙